Entity Hub현장 노트 · 소규모 공사 현장용

베타테스트 중

혼자 하는 인테리어 현장,
노트 한 권이면 됩니다.

견적, 공정표, 인력 관리, 현장 일지까지.
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.
현장 기록은 폰 앱으로도 이어집니다.

베타테스트 중입니다.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여 내 정보에서 베타테스트 신청 — 확인 후 승인합니다.

공사에 대수선 신고·용도변경·소방 완비증명이 걸리는지는 인테리어 자가진단에서 먼저 확인합니다.

현장 노트 웹 — 홈 대시보드: 계약·수금·미수금·진행률, 손익 요약, 오늘·내일 준비
현장 노트 안드로이드 앱 — 홈: 손익, 오늘 보드 출역 체크, 준비 알림

적지 않아도 되는 것

  • 매일 07:30, 오늘 출역·자재 입고·공정 시작과 마감·렌탈 반납을 현장별로 모아 메일로 보냅니다. 내용이 없는 날은 보내지 않습니다.
  • 모든 현장의 수금·인건비·렌탈·발주를 달마다 한 표로 합산합니다.
  • 가입 때 적은 상호·연락처가 회사 정보에 미리 들어가고, 다른 PC에서 같은 계정으로 열면 이어서 씁니다.
  • 견적일과 유효기간을 넣으면 만료일을 계산해 견적서에 찍습니다.
  • 견적서·계약서·정산 내역서에 상호·계좌·도장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  • 계정 문서는 매일 첫 변경 직전 상태를 30일간 보관합니다. 다른 PC에서 먼저 저장했으면 덮어쓰기 전에 알립니다.

누가 쓰나

인테리어·소규모 공사 현장을 직접 챙기는 사람이면 누구나 씁니다.
공사업 등록 여부는 묻지 않습니다.

1~3인 시공팀

목공·타일·도장·설비처럼 팀으로 현장을 도는 사람. 출역·자재·일지를 폰으로 남기고 PC에서 정산합니다.

1인 인테리어 사업자

견적부터 정산까지 혼자 다 하는 사람. 견적서·계약서·정산 내역서가 상호·계좌·도장까지 자동으로 나옵니다.

직영으로 공사를 챙기는 건축주

직접 시공하거나 팀을 불러 공사하는 건축주. 출역·자재·지출을 적어 두면 공사비가 어디에 얼마나 들었는지 남습니다.

공사업 등록·면허와 이 도구

현장 노트는 기록 도구입니다. 자격이나 등록을 대신하지 않고, 확인하지도 않습니다.
등록이 필요한 규모인지는 아래 기준으로 스스로 확인하십시오.

  • 건설업(실내건축공사업 등 전문공사 업종 포함)을 업으로 하려면 업종별로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등록해야 합니다. 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제1항
  • 다만 ‘경미한 건설공사’를 업으로 하는 경우는 등록 없이 할 수 있습니다. 전문공사 업종에 해당하는 공사는 1건 공사예정금액 1천5백만원 미만(가스시설·철강구조물·삭도설치·승강기설치·철도궤도·난방공사는 제외), 종합공사 업종에 해당하는 공사는 5천만원 미만입니다. 같은 공사를 나눠 계약하면 합산하고, 발주자가 재료를 대면 그 재료값과 운임을 포함합니다. — 같은 법 제9조 제1항 단서, 시행령 제8조 제1항
  • 건축주 직접 시공: 연면적 200㎡를 초과하는 건축물, 200㎡ 이하라도 공동주택·다중주택·다가구주택·공관 등, 학교·병원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건축물의 건축·대수선 공사는 건설사업자가 해야 합니다. 그 밖의 건축물은 건축주가 직접 시공하거나 건설사업자에게 도급합니다. — 같은 법 제41조 제1항

공사 범위가 대수선·용도변경·다중이용업에 걸리는지는 인테리어 자가진단에서 확인됩니다.

혼자 운영할 때 새는 시간

견적을 다시 뽑는 시간

실측 치수를 넣으면 바닥·벽 면적과 견적 수량이 함께 바뀝니다. 방 하나 늘어도 견적서를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습니다.

공정이 밀리면 뒤가 다 밀리는 문제

선행공정이 밀리면 뒤 공정이 자동으로 이동합니다. 공종마다 준비물·담당이 붙어 있어 내일 무엇을 챙길지 아침에 보입니다.

출역·자재가 어디에 얼마나 들어갔는지

일별 출역과 자재 입고를 기록하면 인건비·자재비가 현장별로 쌓입니다. 재고가 부족하면 미리 알립니다.

이 현장에서 얼마 남는지

수금·미수금·지출을 모아 현장별 손익을 자동으로 산정합니다. 정산 내역서는 PDF로 냅니다.

현장 노트 웹 — 일정: 간트 공정표와 자동 일정 조정
일정 — 간트 공정표. 선행공정이 밀리면 뒤 공정이 자동으로 이동합니다.
현장 노트 웹 — 홈 대시보드: 계약·수금·미수금·진행률, 손익 요약, 오늘·내일 준비
홈 — 계약·수금·미수금·진행률과 손익 요약, 오늘·내일 준비 알림.

폰 앱도 있습니다

현장에서 출역을 체크하고, 자재 입고를 확정하고, 일지에 사진과 음성 메모를 남기는 안드로이드 앱입니다.
앱의 구글 드라이브 백업을 켜 두면 PC 웹에서 그 기록을 가져옵니다.

Google Play에서 현장 노트 받기 ↗

패키지 com.won.sitelog · Google Play는 Google LLC의 상표입니다.

권하는 구성

시작 — PC 웹 하나로: 견적·공정표·인력·자재·정산·PDF 출력 (PC 화면에 맞춘 구성)

현장 사진·기록이 많아지면 — 폰 앱으로 기록하고, 사무실에서 설정 › 데이터의 폰 백업 가져오기(구글 드라이브)

현장 노트 안드로이드 앱 — 홈: 손익, 오늘 보드 출역 체크, 준비 알림

사용 조건

1. 회원가입

협력 업체 회원가입을 합니다. 상호·업종·연락처만 필수, 사업자등록번호는 선택입니다. 건축사는 건축사 계정으로.

2. 베타테스트 신청

로그인 후 내 정보에서 ‘현장 노트 베타테스트 신청’을 누릅니다.

3. 사용

확인 후 이메일로 안내하며, 승인되면 같은 화면에서 현장 노트가 열립니다.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무료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어떻게 시작하나요?+

지금은 베타테스트 중입니다. 협력 업체(또는 건축사)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내 정보에서 베타테스트 신청을 누르면, 확인 후 승인합니다.

휴대전화 앱과 PC는 어떻게 같이 쓰나요?+

폰 앱의 인력·자재 → 데이터 탭에서 ‘구글로 백업 켜기’(무료)를 한 번 해 두면, PC 웹의 설정 › 데이터에서 같은 구글 계정을 연결해 폰 기록을 바로 가져옵니다. 폰 → PC 한 방향이며, 파일로 내보내기·가져오기도 그대로 됩니다.

공사업 등록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?+

네. 현장 노트는 등록 여부를 묻지 않는 기록 도구입니다. 다만 등록이 필요한 규모의 공사(건설산업기본법 제9조, 시행령 제8조)는 법에 따라야 하고, 이 도구를 쓴다고 그것이 대신되지는 않습니다.

예시 현장은 무엇인가요?+

회원가입 없이 둘러볼 수 있는 가상의 현장입니다. 화면과 흐름을 확인하는 용도라 입력이 저장되지 않습니다. 실제 현장은 베타테스트 사용 신청 뒤 계정으로 만듭니다.

예시 현장부터 둘러보세요.

체험은 회원가입 없이 열립니다. 실사용은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여 내 정보에서 베타테스트 신청을 합니다.